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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5-07 14:04
허술
 글쓴이 : 시민
조회 : 109  

대회가 갈수록 운영이 허술합니다.

날씨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건 알겠지만 공지도 제대로 안되고(문자 공지한다더니 없었고요)

큰비 예고했는데 당일날에야 결정한다는 게 좀 무리 아녔나요?

접수마감 이후에 참가표 배부 등의 진행이 어려우면 입금도 막던가

9시까지 운영한다던 사무국은 8시40분쯤 갔어도 그 이전에 이미 짐 다 쌌고 따져봤자 뭐하나 싶어서 그냥 발길 돌렸습니다. 그러면 벡스코 역이라든가 벡스코 입구에라도 공지나 안내라도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.

행사 자체도 넘 단조롭고 초청공연도 별로고 경품행사도 그닥...

한번 참여해본 사람은 안할 듯 싶습니다.

 


18-05-08 09:56
 
반갑습니다. 걷기축제 사무국입니다.

우선 우천으로 인해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.
나쁜 기상에서도 힘들게 찾아주셨는데 참가에 불편을 겪으신 상황에 깊이 사과드립니다.다.
사무국에서는 홈페이지를 이용해 신청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에게 문자 공지 및 홈페이지 팝업을 이용한 공지를 했으나 미처 연락을 받지 못하신 듯 합니다.
추후에는 이러한 안내가 좀 더 빠르고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.

다만, 접수 마감에 대한 부분은 최초 접수 개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해드렸고, 마감 이후 입금자분에게 대해서는 사무국에서 개별 연락을 드려 현장 물품 수령 및 환불에 대해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.
사무국 운영 시간은 대회 개최 여부에 대해 전화 문의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무실 운영을 말씀드린 사항인데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.

지적해주신 사항들을 잘 확인하여 내년에는 더 알차고 완성도있는 행사로 준비하겠습니다.
궂은 날씨에 대단히 고생 많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